• 최종편집 2022-03-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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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활인들의 수조 레이아웃을 책임진다.
물생활인들의 수조 레이아웃을 책임진다. 멋진 유목들을 보급하고 있는 유목청년 열대어 수조 레이아웃 용품, 플랜테리어 소품, 카페, 사무실 등 인테리어가 필요한 공간에 우드 오브제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유목들을 취급하여 보급하고 있는 청년이 있다. 바로 유목청년이라는 닉네임으로 물생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양서류등 매니어들에게 좋은 유목을 보급해 주기로 알려진 청년이다. 넥네임 자체도 유목청년이니 그가 얼마나 유목에 대한 마인드가 확실한 사람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럼 그가 보급하고 있는 유목들을 조금 소개해 본다. 아프리카 오푸와 유목 오푸와 유목의 원산지는 아프리카 산악지대이다. 이 유목은 평균 사이즈가 15cm~18cm 정도이다. 천연 자연 용품이라 조금씩의 차이는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구매 할 때는 충분히 참고하여 구매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오푸와 유목은 대체적으로 밝은 톤의 브라운 색상을 갖추고 있는 부드럽고 매력적인 유목인데, 이 유목은 다른 유목들에 비해 수형이 다양하며 또한 가벼운 편이며 표면은 부드러운 형태를 갖추고 있다. 특히 부세, 나나 수초 활착 용품으로 인기가 많고 비바리움, 테라리움 레이아웃 용품으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인테리어 가구 위에 우드 오브제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유목청년 / 아프리카 오푸와 유목아프리카 오푸와 유목 추천 활용도 1) 표면이 부드러운 유목이기에 상처가 잘 날 수 있는 수초나 열대어에게 좋은 유목이다. 2) 수형이 다양한 유목이기에 테라리움, 비바리움에 자연스러운 환경을 만들어 주는 예쁜 유목이다. 3) 대체적으로 작은 사이즈로만 수입이 되는 유목이기에 베타 항이나 30큐브 수조 같은 작은 수조에 어울리는 유목이다. (2자 이상의 큰 수조에 놓고 싶으시면 전경용으로 추천을 드린다고 한다.) 필리핀 브런치 유목 브런치 유목의 원산지는 필리핀 산악지대이다. 이 유목은 평균 사이즈가 20cm~25cm 정도이다. 천연 자연 용품이라 조금씩의 차이는 있을 수 있는 점 역시 구매 할 때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수입되는 브런치 유목 중 M 사이즈만 선별하여 보급 한다고 한다. 브런치 유목은 대체적으로 밝은 톤의 브라운 색상을 갖추고 있는 유목이다. 이 유목은 수형이 나무의 모습을 닮았고 또한 굉장히 가벼운 편이며 표면은 부드러움 형태와 거친 형태를 함께 갖추고 있다. 열대어 수조 레이아웃, 비바리움, 테라리움 레이아웃 용품 등 다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다. 유목청년 / 필리핀 브런치 유목 추천 활용도 1) 나무의 수형을 닮은 유목이기에 수조 공간에 풍성한 느낌을 만들어 주는 예쁜 유목이다. 2) 가지가 풍성한 유목이기에 소형어에게 어울리는 유목이다. 소형 아프리카 오푸와 유목과 소형 필리핀 브런치 유목 소형 아프리카 오푸와 유목은 평균 사이즈가 10cm 정도이며 소형 필리핀 브런치 유목은 평균 사이즈가 15cm 정도이다. 천연 자연 용품이라 조금씩의 차이는 있을 수 있는 점 역시 구매 할 때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메인 유목 옆에 추가적으로 인테리어 하기에 좋은 유목이며 작은 베타 항에 하나 놓아도 예쁜 유목이다. 소형 아프리카 오푸와 유목과 소형 필리핀 브런치 유목 인도네시아 초야 우드 바크는 평균 사이즈가 10cm 정도이다. 모스를 활착하거나 안시, 코리, 가재의 놀이, 먹이 용품으로 많이 활용되는 천연 용품이다. 알몬드 잎은 열대어가 수질 적응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천연 용품이다. 이 잎은 열대어들의 산란 촉진, 면역력 증진 효과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자연스러운 테라리움, 비바리움 환경을 꾸미는데 큰 역할을 한다. 유목청년 / 인도네시아 초야 우드 바크 유목청년 / 알몬드 잎 유목청년이 보급하는 세트 구성은 아프리카 오푸와 유목 3개 + 필리핀 브런치 유목 2개 + 소형 아프리카 오푸와 유목 1개 + 소형 필리핀 브런치 유목 1개 + 인도네시아 초야 우드 바크 3개 + 알몬드 잎 2장,,.. 이렇게 하여 일괄, 우체국 택배로 발송해 준다고 한다. 유목청년은 택배를 보낼 때 직접 일일이 선별해서 보내준다고 한다. 파손된 유목, 막대기 같은 유목은 절대로 보내지 않는다고 하니 믿고 신뢰하지 않을 수다 없을 것 같다. 주문 상품을 안전하게 포장해서 배송하는 것은 판매자가 가져야 할 기본적인 자세이다. 그런 면에서 유목청년의 멋진 사업 마인드가 더 특별해 보인다. 물생활 레이아웃에 필수적인 유목, 멋진 유목이 필요하다면 유목청년에게 연락해 보면 어떨까? 상담 문의 010 - 7253 - 4008 으로 연락을 하면 친절한 유목청년의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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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활인들의 수조 레이아웃을 책임진다.

물생활인들의 수조 레이아웃을 책임진다. 멋진 유목들을 보급하고 있는 유목청년 열대어 수조 레이아웃 용품, 플랜테리어 소품, 카페, 사무실 등 인테리어가 필요한 공간에 우드 오브제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유목들을 취급하여 보급하고 있는 청년이 있다. 바로 유목청년이라는 닉네임으로 물생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양서류등 매니어들에게 좋은 유목을 보급해 주기로 알려진 청년이다. 넥네임 자체도 유목청년이니 그가 얼마나 유목에 대한 마인드가 확실한 사람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럼 그가 보급하고 있는 유목들을 조금 소개해 본다. 아프리카 오푸와 유목 오푸와 유목의 원산지는 아프리카 산악지대이다. 이 유목은 평균 사이즈가 15cm~18cm 정도이다. 천연 자연 용품이라 조금씩의 차이는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구매 할 때는 충분히 참고하여 구매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오푸와 유목은 대체적으로 밝은 톤의 브라운 색상을 갖추고 있는 부드럽고 매력적인 유목인데, 이 유목은 다른 유목들에 비해 수형이 다양하며 또한 가벼운 편이며 표면은 부드러운 형태를 갖추고 있다. 특히 부세, 나나 수초 활착 용품으로 인기가 많고 비바리움, 테라리움 레이아웃 용품으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인테리어 가구 위에 우드 오브제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유목청년 / 아프리카 오푸와 유목아프리카 오푸와 유목 추천 활용도 1) 표면이 부드러운 유목이기에 상처가 잘 날 수 있는 수초나 열대어에게 좋은 유목이다. 2) 수형이 다양한 유목이기에 테라리움, 비바리움에 자연스러운 환경을 만들어 주는 예쁜 유목이다. 3) 대체적으로 작은 사이즈로만 수입이 되는 유목이기에 베타 항이나 30큐브 수조 같은 작은 수조에 어울리는 유목이다. (2자 이상의 큰 수조에 놓고 싶으시면 전경용으로 추천을 드린다고 한다.) 필리핀 브런치 유목 브런치 유목의 원산지는 필리핀 산악지대이다. 이 유목은 평균 사이즈가 20cm~25cm 정도이다. 천연 자연 용품이라 조금씩의 차이는 있을 수 있는 점 역시 구매 할 때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수입되는 브런치 유목 중 M 사이즈만 선별하여 보급 한다고 한다. 브런치 유목은 대체적으로 밝은 톤의 브라운 색상을 갖추고 있는 유목이다. 이 유목은 수형이 나무의 모습을 닮았고 또한 굉장히 가벼운 편이며 표면은 부드러움 형태와 거친 형태를 함께 갖추고 있다. 열대어 수조 레이아웃, 비바리움, 테라리움 레이아웃 용품 등 다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다. 유목청년 / 필리핀 브런치 유목 추천 활용도 1) 나무의 수형을 닮은 유목이기에 수조 공간에 풍성한 느낌을 만들어 주는 예쁜 유목이다. 2) 가지가 풍성한 유목이기에 소형어에게 어울리는 유목이다. 소형 아프리카 오푸와 유목과 소형 필리핀 브런치 유목 소형 아프리카 오푸와 유목은 평균 사이즈가 10cm 정도이며 소형 필리핀 브런치 유목은 평균 사이즈가 15cm 정도이다. 천연 자연 용품이라 조금씩의 차이는 있을 수 있는 점 역시 구매 할 때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메인 유목 옆에 추가적으로 인테리어 하기에 좋은 유목이며 작은 베타 항에 하나 놓아도 예쁜 유목이다. 소형 아프리카 오푸와 유목과 소형 필리핀 브런치 유목 인도네시아 초야 우드 바크는 평균 사이즈가 10cm 정도이다. 모스를 활착하거나 안시, 코리, 가재의 놀이, 먹이 용품으로 많이 활용되는 천연 용품이다. 알몬드 잎은 열대어가 수질 적응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천연 용품이다. 이 잎은 열대어들의 산란 촉진, 면역력 증진 효과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자연스러운 테라리움, 비바리움 환경을 꾸미는데 큰 역할을 한다. 유목청년 / 인도네시아 초야 우드 바크 유목청년 / 알몬드 잎 유목청년이 보급하는 세트 구성은 아프리카 오푸와 유목 3개 + 필리핀 브런치 유목 2개 + 소형 아프리카 오푸와 유목 1개 + 소형 필리핀 브런치 유목 1개 + 인도네시아 초야 우드 바크 3개 + 알몬드 잎 2장,,.. 이렇게 하여 일괄, 우체국 택배로 발송해 준다고 한다. 유목청년은 택배를 보낼 때 직접 일일이 선별해서 보내준다고 한다. 파손된 유목, 막대기 같은 유목은 절대로 보내지 않는다고 하니 믿고 신뢰하지 않을 수다 없을 것 같다. 주문 상품을 안전하게 포장해서 배송하는 것은 판매자가 가져야 할 기본적인 자세이다. 그런 면에서 유목청년의 멋진 사업 마인드가 더 특별해 보인다. 물생활 레이아웃에 필수적인 유목, 멋진 유목이 필요하다면 유목청년에게 연락해 보면 어떨까? 상담 문의 010 - 7253 - 4008 으로 연락을 하면 친절한 유목청년의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4월호 협력 카페 확정 - 네이버 복어 이야기 카페

창간 2호인 4월호 협력 카페로 네이버 복어 대표 카페인 복어 이야기 카페가 확정되었다. 복어는 우리 물생활 인들에게 조금 변방에 속한 어종이다. 하지만 이미 전문가적인 다수의 회원들이 함께 모여 스텝, 운영진들과 함께 그 어떤 네이버 카페보다 더 유기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카페라는 것을 확인 했다. 월간 물생활에서는 복어 이야기 카페와 함께 4월호를 협업하여 만들어 갈 것이다. 카페 관계자, 부매니저님과 스텝진, 운영진들과 미팅을 통해 이번 4월호 협력 카페로 확정 된 것이다. 특히 이 카페의 부매니저님(초록복어아빠81서울 님)은 열정적이고 회원 중심의 마인드로 카페를 운영 관리해 주고 계신 분이라서 더 더욱 믿음이 가서 협력 파트너로 복어 이야기 카페가 선정된 것이다. 이번 잡지 창간을 통해 경험 되어진 것이지만 카페마다 운영진, 스텝들, 특히 카페 매니저의 생각과 운영철학, 카페 회원들에 대한 배려의 각도에 따라서 우리 월간 물생활과의 협력관계 구축에 열정적이신 분들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카페 회원수가 어느 정도 된다는 생각 때문에 우리 월간 물생활과 협력관계를 주저주저 하시는 매니저들도 있다. 그런 카페는 언제쯤 다시 우리 월간 물생활에서 컨택되어 카페 홍보를 비롯한 회원들의 물생활 이야기를 다루게 될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은 창간 시작인지라 협력카페를 컨택하는 것에 쉽게 문이 열릴지 몰라도 우리 잡지가 계속 발행 되어 갈 수록 우리 월간 물생활과 협력 관계를 맺기가 결코 쉽지는 않을 것이다. 사실 문이 열렸을 떄 같이 동행 하는 것이 카페 차원에서 유리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융단폭격 하듯이 협력 카페를 지원하고 협력 할 것이기 때문이다. 컨택되면 카페 홍보와 회원들의 활동이 확실하게 활성화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역시 카페 운영자들의 마인드가 회원들의 물생활 활동을 조금 더 유기적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는 열린 마인드가 아쉽다 하겠다. 물생활은 카페 중심이다. 우리 월간 물생활은 그런 점에서 카페들과 윈윈하고 협력할 준비가 되어있다. 거기에는 어떤 조건도 없으며 같은 물생활 동호인으로서 카페를 마음 껏 홍보하고 잡지 지면을 모두다 차치하도록 구성하여 편집 발행할 것이다. 월간 물생활 편집진들의 융단폭격같은 편집으로 카페를 홍보하고 회원의 활동을 활성화 시켜주도록 편집의도를 가지고 기획된다. 관련 어종의 물생활인 저변 확대를 모색할 수 있는 하나의 통로로 국내 유일의 제대로 만드는 월간 물생활 과의 협력은 중요한 선택인 것이다. 여전히 머뭇머뭇 거리고 있는 일부 어종 카페 관계자들을 보면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들 정도이다. 대대적인 홍보의 기회가 있음에도 포기하여 뒤로 밀리고 또 밀릴 것이니 답답한 일이다. 어쩌면 영원히 기회를 얻지 못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네이버 복어 대표 카페인 복어이야기 카페의 운영진, 특히 매니저님을 비롯하여 부 매니저님과 스텝들, 회원들은 우선 특이어종이라 할 수 있는 복어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가득한 분들이다. 어찌보면, 물생활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필자의 물생활 경력중에 아직 복어를 사육해본 경험이 없을 정도로 복어는 물생활 변방에서 일부 동호인들 중심으로 복어가 애어로 자리 잡아 왔던 것이다. 하지만 물생활 천국이라는 가까운 일본만 하더라도 복어는 물생활 변방 어종이 아니라 대표 어종이라는 것을 알수 있을 정도이니 이번 월간 물생활과의 협력과 협업으로 대한민국 물생활 동호인들에게 복어를 제대로 접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개인적으로 복어 이야기 부매니저님 같으신 열정적인 카페 매니저들이 우리 월간 물생활 편집팀에 컨택해 오기를 기다린다. 뜻을 세우면 길이 만들어 지고, 길이 있으면 카페 회원들을 위해서라도 카페 활성을 위한 통로로 삼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월간 물생활 창간호 표지 결정

가재조핫 회원의 술카투스(Euastacus Sulkatus - 레밍턴가재 월간 물생활 창간호 표지 모델이 확정되었다. 집게발N 카페의 가재조핫 회원의 사육 가재 술카투스(Euastacus Sulkatus - 레밍턴가재)가 창간호 표지 모델로 선정된 것이다. 가재조핫 회원은 집게발 표지 모델 참여시 해당 게시판 첫 게시물로 이 가재를 올려줌으로 월간 물생활 핀집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 월간 물생활은 전문가적이고 물생활 고수라 칭하는 오래된 물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지만 가재조핫 회원처럼 겸손하게 자신의 물생활 생물을 반려동물로 아끼고 사랑하며 최애하며 장기사육을 도모하는 회원들의 꾸밈없는 물생활 활동을 더 존중한다. 가재조핫 회원은 홈브리더이며 진정한 물생활 아쿠아리스트다. 술카투스 가재에 대한 집게발N 카페의 전 매니저 떡기 회원의 자료를 참고해 본다. Euastacus sulcatus (Riek,1951) 유아스타쿠스 술카투스 학명 : Euastacus sulcatus (Riek,1951) 이름 : Lamington crayfish ( 레밍턴 크라이피쉬(가재)) , 술카투스 크기 : 평균 18~ 20 cm 서식지 : Tamborine에서 Lamigton 고원 퀸즐랜드 남부 뉴 사우스 웨일즈 맥 피어슨을 경계로 서쪽과 래밍턴 국립공원, 퀸즐랜드(마운트 바니 국립공원) 등에 분포 하며 주로 300미터 이상의 고도의 개울, 우림에 서식 특징 : 호주의 민물가재이며 , 전체 적인 갑에 가시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밝은 푸른계열과 흰색패턴이 섞여있고 비가 많이 오고 습할 때에는 물밖을 나와 이동하기도합니다. 이외 분포 지역에 따라 푸른계열과는 다르게 레드계열과 화이트계열의 발색 변이종도 존재합니다. E. sulcatus 분포지 사육 적정 수온 : 14 ~ 19℃ GH : 5 ~15 pH : 6.8 ~ 7.8 ( https://cafe.naver.com/clawsn) (집게발N - 떡기의 물생활 일지)

해수부, 관상어 산업 2025년까지 6500억 원 규모로 키운다

정부가 2025년까지 관상어 산업 규모를 현재 4800억 원에서 6500억 원 규모로 키우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가대표 관상어 품종을 육성하고 전국 5곳에 관상어 산업 주요 육성 거점센터를 연계해 생산-유통-판매까지 종합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차 관상어 산업 육성 종합계획(2021~2025년)을 수립, 발표했다. 관상어 산업의 자립 기반을 마련해 고부가가치 혁신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 아래 △관상어 산업의 자립 실현 △관상어 반려시장 확대 △관상어 산업화 기반 구축 등 3대 전략과 8대 추진과제를 마련, 추진한다. 우선 주로 수입에 의존해 왔던 국내 관상어 산업 재편을 위해 국가대표 관상어 품종을 선발·육성하겠다는 것이다. 또 관상어 ICT 융복합육종센터(충북 옥천), 토속어류산업화센터(경북 의성), 관상어종자육성센터(경남 사천), 아쿠아펫랜드(경기 시흥), 내수면 관상어 비즈니스센터건립(경북 상주) 등 주요 육성 거점센터와 연계해 생산-유통-판매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망한 관상어 양식어가의 창업을 지원하는 동시에, 스마트 양식클러스터 등 기존시설 등을 활용하여 친환경 열대 관상어 양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올바른 관상어 반려 문화가 정착,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요 공공시설(공항, 철도역사 등) 내에 관상어 체험시설을 보급하고 민간 전시체험시설과 연계해 지역별 토속품종, 대중 인기 품종 등 관상어 특별전을 개최하는 등 국민이 일상 속에서 관상어를 접할 기회를 확대한다. 아울러 관상어에 대한 친밀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맞춤형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유치원과 초ㆍ중ㆍ고등학교의 방과 후 교실, 돌봄시설 등과 연계한 관상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국내 소비시장 확대를 위해 매년 8월에 개최되는 관상어 산업 박람회 외에도 반려동물, 수산분야 박람회 등 유사분야 박람회에 국내 관상어업계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관상생물 및 관상용품의 국내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해 양식어가 수요를 반영한 관상어 양식 기자재, 사료 등 맞춤형 기술과 연구개발(R&D)을 추진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민간자격증인 관상어관리사의 국가공인 도입을 추진하고 관상어 사육관리 전문가, 생산ㆍ유통 판매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4차 산업기술을 연계한 관상용품 기술개발 인력 양성 교육 등도 추진한다. 해수부는 이번 계획을 통해 관상어 산업 규모를 2025년에 6571억 원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다. 이수호 해수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이번 계획을 통해 대외 의존도가 높았던 관상생물 및 관상용품 시장의 국내 자립 기반을 세워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의 우수한 관상어 산업의 수출을 위한 토대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성장해 가는 ‘반려어(魚)’시장 네이버 반려 복어 대표 카페 "복어이야기" 카페의 부매니저 "초록복어아빠81서울" 님 반려동물 시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반려어(Aqua-pet)로 불리는 관상어가 우리나라 반려동물 순위 3위에 등극했다. IMF 이후 가정집에서 사라졌던 관상어 수조들이 다시 거실에 들어서기 시작한 것이다. 개인 취미생활로 관상어가 주는 잇점들이 많기 때문이다. 주 5일제 시행과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취미생활이 다변화되는 가운데 관상어(Ornamental Fish)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월간 물생활 창간을 앞두고 작년 6월부터 내부적으로 조사한 리서치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물생활 관상어 애호가들은 1300만명 이상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적은 숫자로 보일지 모르나 대부분 홈브리딩을 하며 물생활을 들기는 동호인들은 관상어 업계에 충성도가 매우 높은 고객들이다. 물생활(Aqua Life) 이라는 공통된 관심으로 홈브리딩을 통한 아쿠아리스트들이 전국적으로 수 없이 많다. 관상어를 수조에 들이는 것을 반려동물과 같이 ‘입양’한다고 하는데 애호가들은 관상어 입양을 위해 수 십 만원에서 수 억원을 들이기도 한다. 관상어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관계자는 “관상어를 수족관에 입양하는 것으로 반려어 주인의 임무가 끝나는 것이 아니다. 관상어가 아름다운 색감을 발산할 수 있도록 잘 키워내는데 열의를 쏟아야 한다”며, “관상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배설물이나, 먹이 찌꺼기를 제때 제거하고 적당한 주기의 물갈이하는 일도 필수다”라고 했다. 반려어 주인들은 매일 눈으로 관상어의 건강 및 발색상태 등을 확인하며 일방적이고 밀도 있는 관심을 쏟고 있다. 다른 반려동물처럼 만질 수 없고 주인을 반겨주는 강아지와 같은 애정을 반려어에게는 기대할 수 없지만 관상어를 키우면서 받는 이점이 상당하다고 애호가들은 입을 모은다. 물을 보며 멍하게 있는 상태를 ‘물멍’이라고 하는데 관상어 애호가들은 물멍을 하고 있으면 답답함이 멈춰지고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한다. 미국 정신심리학보고서에 따르면 수족관을 보는 행위 자체 만으로 △정서 안정, △아동 발달 및 치매 예방, △공격성향 감소, △맥박수 감소 및 스트레스 완화 등의 효과가 있다고 실증됐다. 이에 한국관상어협회는 반려어에 관심이 있는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만든 자조 모임인 ‘아쿠아 프렌즈 ’를 운영하고 있는 ‘새봄’과 함께 정신장애인과 독거어르신을 위한 관상어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중이다. 박희준 한국관상어협회 전무이사는 “정신질환과 사회적 편견으로 지역사회에서 고립된 채 살아가는 정신장애인들이 반려어를 통해 정서적 위로를 받고 지역사회에서 차별받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한 일환으로 사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관상어는 아이들의 생태교육에 특히 효과 만점이다. 송영민 한국관상생물협회 이사는 “구피의 경우 6개월이면 50마리 이상 새끼를 낳는다. 짧은 기간 동안 알을 낳고 치어가 성어로 커가는 살아 움직이는 작은 생태계를 집에서 구현할 수 있어 관상어가 아이들에게 정서교육, 생태교육, 체험학습을 동시에 충족시켜준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 수족관이 공기 정화 및 가습 효과의 기능도 있다는 사실이 언론보도와 해외연구를 통해 많이 알려져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고 가습기 파동을 겪으면서 국민들이 관상어 사육에 관심이 커졌다는 분석도 있다. 또한, 관상어를 키우면서 얻는 이와 같은 만족감들 이외 개인 물방 , 물생활 환경 꾸미기에도 애호가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상어는 식용어에 비해 높은 부가가치를 띠며 막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세계는 관상어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세계 관상어 산업 규모는 조사기관별로 상이 하나 보고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 기준 225조원 규모로 추산되며 연평균 7~8%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분석 전문기관인 ‘QY Research’에 따르면 관상어 주요 생산국은 아시아(태국, 스리랑카, 싱가포르), 미국, 유럽 등에 집중되어 있다. 대표적인 관상어 생산기업으로는 ‘리우지(Liuji)’, ‘진허(Jiahe)’, ‘완진(Wanjin)’, ‘하오진(Haojin)’, ‘오아시스 피쉬 팜(Oasis Fish Farm)’, ‘아쿠라 레저(Aqua Leisure)’, ‘임페리얼 트로피칼스(Imperial Tropicals)’ 등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세계 상위 10개 기업의 비중이 전체 2.5%에 그칠 정도로 대형 기업이 없는 상황이다. 열대 환경 등 천혜의 관상어 서식지 환경을 갖춘 동남아 국가들은 관상어를 대량 생산해내며 세계 관상어 판도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싱가포르는 관상어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선정, 전 세계 관상생물산업을 주도하겠다는 전략을 펴고 있다. 싱가포르는 국가가 나서 국제 관상어 박람회인 ‘아쿠아쇼(Aqua Show)’를 개최하고 있으며, 관상어를 양식할 수 있는 생산시설과 주변 국가를 통해 중계무역을 할 수 있는 유통시설을 도입한 관상어 생산 및 유통단지인 ‘팜웨이(Farm way)’를 구축했다. 이곳에서는 주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중국 등에서 관상어를 수입해 다시 미국, 캐나다, 유럽, 일본 등으로 재수출하는 중개무역을 구현해 내고 있다. 싱가포르 관상어 시장의 약 60%가 수출되고 있다. 중국의 관상어산업 열기도 뜨겁다. 중국어업보(中国渔业报)라는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관상어 생산액이 90억 위안(약 1조5,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했으며, 관상어 약품 및 시설 생산액은 113억 위안(약 1조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7.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양식지로 광저우, 상하이, 베이징, 텐진이 있으며 상하이에는 관상어 양식장 500여개가 있고, 베이징에는 대규모화 시설에 300 여종의 관상어가 양식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은 담수 관상어 위주로 성장했는데 내수시장의 성장과 함께 해외 수출입 시장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주요 수출국으로는 싱가포르, 호주, 러시아, 일본 등이고 수입국가로는 인도네시아, 대만, 말레이시아 등 주로 동남아시아 국가들이다. 일본은 잉어와 금붕어 육종에 대한 역사가 깊고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췄다는 평가이며 어종별로 기자재 등이 세분화 돼 발달됐다. 대만의 경우 관상어산업이 오래 전부터 정부의 관심산업으로 각광받으며 특히 여러 관상어 중 ‘시클리드’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수출하는 나라로 알려졌다. 유럽 관상어 시장은 독일이 선두로 네델란드, 스페인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유럽은 내수면 수질이 나빠 담수보다 해수 관상어 사육이 활성화되어 있으며 시클리드과 중 디스커스, 아피스토, 엔젤 등 고급어종 수출 비중이 높다. 미국은 자국 반려동물 중 38% 이상이 관상어가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보편화됐으며, 수입액이 전 세계 1위에 달한다. 우리나라 대부분 관상어는 수입산 우리나라도 2000년대 후반부터 고부가가치의 관상어산업을 수산업의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제3차 수산진흥종합대책에 수산관상생물 발전기반 계획이 포함됐으며, 2011년 관상어산업 육성 기본 계획이 마련됐다. 지난 2013년에는 ‘관상어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법령’이 제정되고 지원책이 수립되면서 관상어 육성·지원 체제가 갖춰져 △10대 수출 전략품목에 선정, △관상어 R&D 클러스터 구성, △관상어박람회 개최 등이 진행되고 있다. 해양수산부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4년 기준 국내 관상생물 전문 생산업체는 98개소이며, 이중 열대어류가 51개소, 나머지(비단잉어·금붕어 등)가 47개소에 이른다. 이외에도 소규모 비 전업 생산업체가 약 200여 개소 이상으로 파악되며, 양식업체 이외에도 생물 유통과 판매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이렇듯 관상어산업이 우리나라에서 기지개를 켜고 있지만 국내 관상어 시장의 90%는 수입 관상어와 용품들로 채워져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는 세계 15~17위 수준의 관상어 수입국으로 중국이나 말레이시아, 태국에서 오는 수입 관상어들이 대부분이다. 일부 뜻있는 물생활 동호인들 가운데서는 우리나라는 동남아시아보다 우수한 생산, 양식 기술을 가지고 있음에도 수출경쟁력은 물론 국내 경쟁력까지 약화된 상황이다 라고 하며, 우리나라 만의 경쟁력 있는 어종, 용품을 개발해 국산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화 형성으로 내수 활력 제고 관상어의 인기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 내수시장은 해외와 비교해 여전히 미비한 수준이다. 해양수산부가 조사한 관상어시장 규모는 4,100억원(2014년 기준) 정도로 이는 전 세계 시장 매출액 45조원과 비교해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최근 대형마트, 전문 로드샵, 물고기방이나 카페 등이 생겨나고 있으나 책임감을 가지고 물생활인의 저변 확대의 노력은 미비한 편이다. 한국에서의 관상어시장은 품평회도 별로 없고, 대부분 카페를 통해서 붕양되는 자유시장에 의존하고 있는 편이다. 또한 어떤 관상어들은 자체가 워낙 고가이다 보니 관상어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가격 경쟁력만으로는 제한적이고 소비자들의 니즈 형성이 필요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우리나라 물생활 동호인들 중에서는 자신의 애어들을 사육함에 있어서 다양한 패턴의 관리를 통해 더 나은 물생활 취미생활을 즐기는 분들이 많아졌다. 이것은 단순히 물고기를 키운다는 개념을 떠나서 어떻게 하면 물고기들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만족할 만한 생태 환경을 작은 물속 세상인 수조 레이아웃을 어떻게 하느냐를 고민하며 사육하는 정도의 마음 까지 쏟는 경우들이 많다. 네이버 반려 복어 대표 카페 "복어이야기" 카페의 부매니저 "초록복어아빠81서울" 님 의 수조 레리아웃 전 메모 외국의 경우 관상어를 반려동물로 여기는 동시에 돈과 건강을 가져다주는 상징적 의미를 가진 생물이라고 인식한다. ‘용(龍)’으로 불리는 중국에서는 예부터 금빛을 띠는 금룡(金龍)은 ‘부’의 상징으로, 붉은빛을 띠는 홍룡(紅龍)은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는 ‘수호신’으로 여긴다. 이런 문화가 정착됐다 보니 중국, 싱가포르 등지에서는 아로니아를 성형하는 의사도 있을 정도이다. 국내에서도 최근 고가의 관상어가 재물을 불러온다며 부유층을 중심으로 입양이 늘고 있다. 관상어 업계관계자는 “강남 등지에 수족관만 청소해주면서 수억원의 월매출을 올리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특히 우리나라는 비단잉어 수요가 많은데 몇백 억 원짜리 정원 연못을 보유한 재력가가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 월간 물생활을 통해 우리나라 관상어, 특히 홈 브리딩을 통해 아쿠아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물생활인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통해 건강하고 바른 물생활인들이 늘어나 주기를 기대해 본다. 월간 물생활이 건강하고 바른 물생활 동호인들의 활동을 조명함으로 물생활인 저변 확대에 기여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는 바가 크다. 특히 월간 물생활은 대한민국 순수 물생활인 잡지로 어종별 대표 카페들을 선정 컨택하여 물생황인들의 사육 환경과 사육기, 어종별 사육방법이나 노하우 팁들을 물생활 현장에서 경험된 노하우들과 경험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

대한민국 애완,반려 가재 대표카페 집게발N

강력하게 압도하는 집게발 가재의 포스에 도전한다. 네이버 애완.반려 가재 대표카페 집게발N 집게발N 카페의 TrypoxylusN수원 카페스탭의 노멀얍비 월간 물생활 창간호 특집으로 네이버 애완.반려 가재 대표카페 집게발N(매니저/셜록황재N) 이 창간 특집 우수카페로 선정되어 월간 물생활 첫 창간호를 빛내고 있다. 월간 물생활은 본지발행인(박희준)에 의해 물생활 동호인들의 커뮤니티와 물생활 저변확대를 위해 발간 창간되는 국내 유일의 국내 물생활 동호인들의 물생활 전문 잡지이다. 네이버 가재 대표카페인 집게발N은 2002년4월에 창립된 명실상부한 가재전문 카페이다. 원래 창립 초기에는 다음(daum)에서 가재 카페로서 출발을 했지만 2015년 10월에 네이버로 옮겨온 카페이다. 집게발N 네이버 가재전문 카페는 올해로 창립 20주년의 기념비적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전 매니저들과 카페내 전문가 그룹의 운영진들이 카페 발전과 카페회원들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지금도 활발하게 카페가 운영되고 있다. 현재의 카페 매니저는 셜록황재 라는 닉네임을 가진 대전에 사시는 분이다. 집게발 카페는 닉네임 사용에 있어서 본인의 닉네임뒤에 네이버의 N자를 붙이고 사는 지역을 다는 것으로 회원가입후 활동을 할 때 어느지역의 회원인지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닉네임 다음에 N자를 붙임으로써 네이버 대표카페임을 확실하게 인지시키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왼쪽이 집게발N 현 매니저 셜록황재N대전님 . 오른쪽은 전 매니저 떡기N서울 님이다. 집게발N 카페의 메인 페이지다 https://cafe.naver.com/claw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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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아쿠아 2022년 첫 인도 민물 야생종 공구

청담아쿠아 2022년 첫 인도 민물 야생종 공구 * 기사출처 ; 청담아쿠아 (www.damaqua.com)damaqua.comdamaqua.comdamaqua.comdamaqua.comhttp://damaqua.com/http://damaqua.com/ㅈㅈhttp://damaqua.com/http://damaqua.com/ 인도B업체 리버피쉬 (찬나, 군치, 복어, 토어, 바브 등) 2022년 첫 공구 시작합니다 1. 인도 야생종중에 스네이크헤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아우란티, 파라달리스, 비풀리, 골드더스트sp, 안드라오, 블레헤리, 디플로그람마 등 레어한 아이템들을 저렴한 가격의 야생종으로 만나보세요. 2. 특히 오랜만에 인도 찬나의 황제 바르카를 수입합니다. 단가가 좀 올라서 쉽게 손이 안가네요.ㅎㅎ 2. 인도에만 서식하는 많은 토종종 주문이 가능합니다. 3. 군치 바가리우스를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도 공구 주문시 주의사항입니다. 특히 3번을 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 1인당 한종당 3만원이상은 주문하셔야 진행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아래표에 최소주문양을 표시했습니다) 2. 수도권 신청회원분들은 당일 수령하셔야 하고 기타지역 신청회원분들은 익일 버스로 일괄배송됩니다. 이 기간내에 수령하지 못하실 경우에는 공구가가 아닌 일반 쇼핑몰가가 적용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3. 야생개체 공구 수령후 검역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저렴하게 공구개체를 가져가시는 만큼 검역을 잘못함으로 인해 생기는 폐사 등에 대해서는 저희에게 항변할 수는 없습니다. 이 점 꼭 양해바라고, 검역이나 초반축양에 대한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조금 가격이 높더라도 수입 후 축양된 개체를 쇼핑몰에서 안전하게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지난번에도 두어 분이 경험없이 곰팡이병으로 보내고 폐사처리를 요구한 분이 있으셔서 물론 다 해드렸지만 아주 곤란했었습니다. 이번부터는 수령시 외상이 없는 상태면 폐사처리는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 수입국 : 인도 - 공구 및 입금 마감 : 2월 9일 - 수입예정 : 2월 세째주 - 배송방법 : 당일 직접 수령 또는 버스 배송 (익일 배송 원칙)- 버스 배송비는 15,000원 별도입니다 일반택배(직접수령과 버스배송이 부득이 어려운 경우, 사착책임없음으로 5,000원입니다) * 공구택배는 사착책임없음으로 보내드립니다. 택배사 파업으로 안전하지 않을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 입금계좌 : 카카오뱅크 3333-02-1355681 김주대 - 신청방법은 쪽지로 아래와 같이 보내주시고 위의 계좌로 입금해주시면 됩니다. * 성함 : 홍길동 * 연락처 : 010-1234-5678 * 수령 : 고택수령 (부산) / 직접수령 / 퀵서비스 (서울 착불) 등 * 주문수량 : 찬나 아우란티 15~18센티 2마리 스칼렛 바디스 10마리 다음 사항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사이즈에 민감하신 분들은 신청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수입개체의 사이즈가 표기 사이즈의 75%를 넘는다면 정상범위로 간주하여, 75%미달시는 그 아래 사이즈 금액으로 환불해드리겠습니다. 물론 사이즈가 표시사이즈보다 클 경우에는 차액을 달라고 하진 않습니다. 2. 특히, 암수로 2~3마리 신청시 그중 1~2마리의 폐사로 나머지를 수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암수 한쌍 신청시, 그중 한마리가 폐사할 경우 나머지 한마리를 받지 않으실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 저희는 팔리지 않는 레어종중의 한마리를 부담하기 참 힘든 상황입니다. 3. 매장에서 정상 수령 후에는 폐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4. 암수구별이 애매한 사이즈나 너무 작은 개체의 암수선별 주문은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암,수 구분을 요청하여 수입을 진행할수있으나 차후에 성별이 바뀌는경우에 대한 책임은 저희에게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교환/환불불가) 5. 특히, 공구는 주문 후 일부개체는 수입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지에서 품절이 되었을 수도 있고, 폐사의 가능성도 당연히 있습니다. 저는 최대한 모든 품목을 수입하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그런데 공구미도착 개체에 대해 환불을 해드린다고 해도 가끔 전화로 따지시거나 욕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정중히 주문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6. 공구개체중 야생에서 바로들어오는 개체는 수족관에서 축양후 판매하는 개체와는 달리 검역이나 케어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야생 공구개체를 받으시고 검역과 축양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매장에서 축양된 개체를 구매하시길 권하며 검역과 케어는 본인의 책임임을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관심종 사진입니다. 찬나 바르카 군치 바가리우스 찬나 골드더스트 찬나 비풀리 찬나 아우란티 찬나 안드라오 블루 찬나 안드라오 레드 찬나 블레헤리 찬나 파라달리스 찬나 가츄아 호라단디아 에머랄드 그린 복어 바릴리우스 아덴스 담수 곰치 차카차카 토어 푸티토라 핑크 페달테일 일 마스카라 바브 카나렌시스 스칼렛 바디스 토파즈 복어 아래 종이 모두 수입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주문종 위주로 수입되고 매장판매가 필요한 어종만 입고되기 때문에 필요하신 종은 반드시 주문하셔야 수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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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물생활 창간호 발행

월간 물생활 (THE AQUA LIFE) 창간호가 2020년 4월호로 발행되었다. 4월호로 조금 월호수를 앞당겨 발행하였기 때문에 실제 독자들에게는 3월 25일 이후에 배송될 예정이다. 월간 물생활은 인터넷신문 아쿠아 라이프 코리아(AQUA LIFE KOREA) 자매지로 지난해 6월부터 국내 순수 물생활 동호인들 잡지로 기획되어 준비해 오다가 드디어 이번 4월호로 창간을 하게 된 것이다. 원래 월간 물생활 창간호는 베타를 특집으로 기획되었다가 베타 관련 카페들중 월간 물생활 창간호 특집에 특별한 관심을 보이지 않자, 우연찮게 대한민국 가재 대표 카페인 집게발 N 카페 매니저와 운영진들과 컨택이 되었다. 무엇보다도 집게발N 카페의 활발한 카페활동을 하는 회원들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고, 카페 매니저를 비롯한 스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어 협력하게 된 것이다. 대한민국 가재 대표 카페라 할 수 있는 집게발N은 원래 다음(daum)에서 시작된 가재 전문 카페로 올해로 창립 20주년이 되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애완 가재 대표 카페인 것이다. 카카오로 다음이 전환하는 과정에서 다수의 카페들이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네이버로 옮겨오는 일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하여 집게발N 카페 역시 부득이하게 다음에 있는 엄청난 카페 자료들과 데이터들을 포기하고 네이버로 옮겨온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다시 카페를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집게발N 카페 회원들과 운영진들은 한 마음이 되어 카페 활성활을 위해 물심양면 애쓰고 있다. 바로 그와 같은 차에 월간 물생활이 창간 20주년 기념을 할 겸하여 창간호 특집 으로 애완가재를 다루게 된 것이다. 집게발N 네이버 카페는 역동적이다. 매일 다수의 신규 회원들이 등록을 하고 있고, 누구라도 애완가재를 입문하려는 사람들에게는 회원 개개인이 친철하게 스스로 도우미를 자처한다. 이런 카페 활동 분위기로 인하여 과거 다음(Daum)에서 처럼 더 활발히 활동 할 수 있는 회원들이 증가하는 것일 것이다. 집게발N 카페의 특별함은 카페 안에 갈무리 되어 있는 엄청난 가재 사육관련 정보들과 자료들이다. 20주년이라는 길고 긴 역사가 카페안에 가득한 가재 사육의 정보들과 자료들로 충분히 증명이 되는 것이다. 가재는 어찌보면 물생활인들에게 있어서 변방 어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게발N에 소속된 회원들은 가재만이 경험하게 해줄 수 있는 특별함이 많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필자(본지 발행인) 역시 집게발N 카페 회원으로 가입하여 그동안 알지 못했던 가재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다. 물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집게발N 네이버 카페에 회원이 되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https://cafe.naver.com/clawsn/ 참고로 다음 호는 복어이야기라는 네이버 복어 카페이다. 복어를 통해 새로운 물생활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기를 원한다면 월간 물생활을 정기구독하면 조금 더 가깝게 접근 할 수 있을 것이다.

찬나 스네이크 헤드 알아가기 1.

찬나 스네이크 헤드 알아가기 Getting to know Channa Snake Head / Vol.,1 * 로드6인천 / / https://cafe.naver.com/theaqualife/ 우연히 지인에게 찬나 카츄아 유어들을 선물 받은 바람에....찬나 아이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뱀하고는 깊은 악연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꿈에서라도 뱀을 보면 하루종일 기분이 다운되기도 하는 절대비호감 제1호가 뱀이다. 그런데 물생활 잡지를 만들다가 맴 머리를 하고 사는 물고기를 알게 된 것이다. 처음 가지고 있었던 선입견을 내려 놓으니 역시 나는 물생활인이었다. 수조안에 입수된 찬나 스테와니 한 쌍의 유영을 살펴 보면서 조금씩 찬나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기로 했다. 어쩌면 이 이야기는 여러차례 연재되어 기술될 것이다. 어떤 부분은 경험이나 지식이 부족한 관계로 잘못 기술된 것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차츰 조금씩 교정해 가며 찬나 스네이크 헤드 물고기에 대해서 알아가 보기로 한다. 나의 첫 찬나... 스테와티 월간 물생활이라는 잡지 창간을 준비하면서 새삼스럽게 물생활 공부를 다시하고 있다. 진정 물생활은 그 끝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다. 그만큼 인류와 함께 공존하며 사는 생물의 존재를 여러 경로를 따져가면서 살펴 본다 할지라도 분포에 따라 과연 어느정도 일지에 대해서 가늠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스네이크 헤드라는 선입견을 버리게 해준 나의 첫 찬나 스테와티 / JDCB TV 이번에는 우리가 흔히 보양식 물고기로 알고 있는 가물치에 대한 이야기를 포스트해 보기로 한다. 사실 물생활 잡지 창간 준비를 하면서 여러종류의 어종들을 더 알게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약간 비호감이었던 스네이크 헤드(Snake heads) 또한 여러 물생활인들 사이에 애완 물생활 어종으로 사육되고 있었다. 일부 열정적인 홈브리더들 중에서는 인도 찬나 계열의 스네이크 헤드(Snake heads)를 키우면서 브리딩에 성공하여 f1 치어들을 생산하여 보급함으로 스네이크 헤드(Snake heads) 사육의 문을 열기 시작한지 여러해가 되었다. 필자가 스네이크 헤드(Snake heads)를 접한 것은 순전히 월간 물생활을 창간하면서 부터이니 앞으로 공부할 것이 많아졌다. 하여, 이번 포스트는 스네이크 헤드(Snake heads) 시리즈의 첫번째로 우리가 흔히 부르는 가물치-스네이크 헤드(Snake heads)에 대해서 기본적인 개락에 대해서 살펴 보기로 하자. 가물치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 러시아 부터 동남아시아, 인도, 아프리카 등에 서식하는 등목어목 가물치과 지역별 토종 담수어라 할 수 있다. 이미 학계 보고에 따르면 중앙아시아, 동유럽, 일본과 미국에는 외래종으로 도입되어 자국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 유해종으로 구분되었다. 가물치라는 이름은 감은 물고기라는 뜻이다. 끝 자에 "치" 자가 붙은 것을 보면 순 우리말이 붙인 담수어다. 찬나 아르거스 Channa argus / 우리가 흔히 아는 건강원의 그 가물치 이다. 성격이 상당히 난폭한 편에 속하고 미터급으로 성장하는 개채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 녀석들이다. 도전적인 물생활인들 중에서는 야성적이고 거친 성격과 그에 걸맞는 무늬와 외모덕에 은근히 키우는 사람이 많다. 영어권에서는 Snakehead, Gamulchi 적당히 번역하면 뱀 머리 물고기쯤으로 부른다. 가물치류가 스네이크헤드라고 불리는 이유는 아무래도 얼굴이 꼭 비단구렁이나 보아뱀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다른 지역 가물치는 그냥 얼굴만 뱀을 연상시키지만, 확실히 우리나에서 서식하는 가물치는 머리부터 몸의 무늬까지 몸 전체가 비단구렁이를 물고기로 바꿔놓은 듯한 외형이다. 스네이크 헤드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일부 지역이 원산지인 민물 퍼시포머 어류 Channidae 의 구성원이다. 이 길쭉한 포식성 물고기는 긴 등지느러미 , 큰 입, 반짝이는 이빨로 구별된다. 스네이크 헤드는 아가미로 공기를 흡입하여 육지에서 짧은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 스네이크 헤드는 나이가 들면서 발달하는 미로 기관의 원시 형태인 상부 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존하는 2개의 속은 아시아 의 Channa 속과 아프리카의 Parachanna 속으로 50종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네이크 헤드는 식량 공급원으로 가치가 있으며 의도적으로 방출된 침입 종 으로 악명이 높다. 원래 이 물고기는 애완용으로 길러져 왔지만 커지면서 사람들이 연못, 호수, 강으로 보내어 침입성 물고기가 되어서 가물치가 도입된 국가마다 외래 침입종으로 생태계를 교란하는 물고기로 외면 당하거나 경계를 게으르지 않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스네이크 헤드는 그 종류 만큼이나 크기가 다양하다. Channa orientalis 와 같은 드워프 스네이크 헤드 는 길이가 25cm를 초과하지 않는다. 우리의 관심은 애완 스네이크 헤드 이므로 가급적 수조 환경에서 사육이 가능한 몇가지 인도 찬나 계열의 수입종들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자. 현재, 국내에 수입되어 물생활인들에게 보급되고 있는 스네이크 헤드 물고기는 주로 동~동남 아시아 일대에서 서식하는 어종들이다. 대부분의 스네이크 헤드 물고기는 수분만 있다면 땅 위에서도 직접호흡을 하며 기어다닐 정도로 강인한 어종이다. 스네이크 헤드 물고기는 육식성이며 자신의 새끼에 대한 애정이 각별해서 어느정도 자랄때까지는 부모 개체가 치어들의 육아하여 키우며 곁을 지키며 치어들과 함께 생활한다. 종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대다수는 성격이 상당히 사납고 이빨이 상당히 날카롭기 때문에 먹이 피딩을 할 때 주의해야 한다. 대부분 단독 사육을 하지만 때로는 스네이크 헤드 물고기의 성질머리에 안 밀릴 녀석들도 합사하여 기를 수 있다. 찬나 바르카 Channa barca 찬나 바르카 Channa barca는 90cm까지 자라는 대형 스네이크 헤드 물고기다. 수조 환경에 따라서 하늘색 발색과 지느러미의 크기가 상당히 큰 특징을 가지고 있다. 상당히 희귀한 종이고 애완 스네이크 헤드 물고기 중에서 가장 높은 분양가를 자랑한다. 찬나 아우란티마큘라타 Channa Aurantimaculata 애완 스네이크 헤드 물고기 중에서도 파격적으로 화려한 무늬를 자랑하는 종이다. 일반적으로 40cm까지 성장하는 중형 애완 스네이크 헤드 물고기 이고 어느정도 저수온도 좋아하는 어종이라 사육시 히터가 없어도 무방하다. 찬나 오르나티피니스 Channa Ornatippinis 30~45cm로 자라는 중형 스네이크 헤드이다. 오르나티피니스는 화려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온몸에 검은색 점이 흩뿌려져 있는 종이다. 찬나 펄크라 Channa Pulchra 찬나 펄크라 Channa Pulchra 는 피콕 스네이크 헤드로 알려진 미얀마에서 서식하는 스네이크 헤드이다. 30cm까지 자라는 중형종이고 푸른색과 오랜지색의 오묘한 발색을 보여주고 사육용으로 인기가 높은 스네이크 헤드이다. 찬나 펀크타타 Channa Punctata 뱅갈 스네이크 헤드로 불리는 15~30cm로 자라는 중, 소형 스네이크 헤드 이다. 아프가니스탄~중국 까지 서식하는 종이고 표범과 같은 무늬와 약간 뾰족한 두상을 가지고 있다. 국내에는 수입되어 물생활 인들에게 보급되고 있다. 찬나 블레헤리 Channa Bleheri 찬나 블레헤리 Channa Bleheri는 레인보우 스네이크 헤드로 잘 알려진 초소형 스네이크 헤드 이다. 다 자라봤자 고작 10~15cm여서 일반 일반 물생활인들 홈에서 1.5자 어항에서도 여러마리를 키울수 있을 정도이다. 인도산 어종이지만 약간은 낮은 온도를 좋아해서 24도 정도에서 원활한 사육이 가능하다. 찬나 안드라오 Channa Andrao 찬나 블레헤리와 마찬가지로 10~15cm로 자라는 소형 가물치이다. 어릴때는 블레헤리와 비슷한 발색을 보이지만 어느정도 성정하면 몸은 거뭇해지고 지느러미에 상당히 아름다운 푸른 발색을 보여주며 꼬리끝은 오랜지빛으로 감도는 매우 아름다운 스네이크 헤드이다. 히말라야 원산 어종이라 수온은 15도 이상이면 상관없다고 한다\ 찬나 조금씩 알아가기..... 대부분의 다른 스네이크 헤드는 30~90cm에 이른다. 그외 5종의 스네이크 헤드인 C. argus , C. barca , C. marulius , C. micropeltes 및 C. striata 들은 1m 이상에 도달할 수 있다. 대부분의 스네이크 헤드는 서식지 물속 플랑크톤 , 수생 곤충 및 연체 동물 이 작을 때 잡아 먹는 먹이를 먹는다. 점진적으로 몸짓이 커지면서 대부분 다른 물고기나 개구리같은 양서류들도 잡아 먹는다. 크기가 더 큰 스네이크 헤드는 드문 경우지만 쥐와 같은 작은 설치류를 먹는 경우도 있다.스네이크 헤드 Channidae는 화석 기록에 잘 나타나 있으며 수많은 표본에서 알려져 있다. 그들은 인도 아대륙인 현대의 인도 북부와 파키스탄 동부의 남쪽 히말라야 지역에서 기원했을 가능성이 있다. 가장 초기에 알려진 두 종인 Eochanna chorlakkiensis 와 Anchichanna kuldanensis 는 모두 파키스탄에서 발견되었다. Channidae는 서부 및 중부 유라시아로 퍼져 나갔고, 아프리카와 동아시아 전역에 존재했다. Channidae는 평균 기온이 20 °C인 강수량이 많은 기후에 적응된 물고기이다. 스네이크 헤드(Snake heads)는 외래종이 아닌 많은 지역에서 천적이 없기 때문에 침입종이 되어 생태계에 피해 를 주고 있다. 스네이크 헤드는 공기를 호흡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젖어 있는 경우 최대 4일 동안 육지에서 생존할 수 있다. 만약 젖은 땅이라면 꿈틀거리면서 다른 수역으로 400m까지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란기 암컷은 한 번에 최대 15,000개의 알을 낳을 수 있다. 스네이크 헤드(Snake heads)는종류에 따라 약간씩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1년에 5번, 혹은 10번까지 짝짓기를 할 수 있다. 이것은 단 2년 만에 암컷 한 마리가 짝짓기를 통해 최대 150,000개의 알을 낳는 다는 이야기와 같다. 2002년 이후로 파괴적인 침입 종으로 간주되는 많은 미국의 주에서는 살아있는 스네이크 헤드(Snake heads)를 소유하는 것이 불법이다. 버지니아 주는 특별한 허가 없이 스네이크 헤드(Snake heads)를 주에 도입하는 것을 범죄로 규정하고 있지만 관련 법령에서는 단순한 수입이 연방으로의 도입을 구성하기에 충분한지 또는 대신 환경으로의 방출이 필요한지 여부를 설명하지 않는다. 스네이크 헤드(Snake heads)는 몇몇 나라에서 도입했다.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일부 지역에서 스네이크 헤드(Snake heads)는 가치 있는 식용 물고기로 간주 되었기 때문이다. Channa maculata 는 19세기 말 마다가스카르와 하와이에 소개되었다. 오늘날에도 그곳 곳곳에서 식용 물고기로 찾아 볼 수 있다. Channa striata 는 20세기 후반에 그들 정부 프로그램에 의해 Wallace 선의 동쪽 섬에 도입되었다. 하지만 피지에서는 도입에 실패했다. 중국 남부가 원산지인 Channa asiatica 는 대만과 일본 남부에 도입되었다. 도입의 기원과 이유는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중국 북부 아무르강 이 원산지인 찬나아르거스 는 중앙아시아 국가들인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에 도입됐다. 스네이크 헤드(Snake heads)인 가물치는 약 백년전쯤에 식용 목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일본으로 전해졌다. 가만히 보면 우리나라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것 들이 여러가지로 많은 것 같다. 오랫동안 일본이나 중국은 문화공정을 통해서 생물의 자기나라 원종으로 굳히려는 운동들이 일어났다. 조금은 상식을 벗어난 역사 의식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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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물생활과 협력 할 수 있는 방법

우리나라 순수 물생활 동호인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월간 물생활(대표.발행인 / 로드 박희준)이 창간 되었다. 대한민국 물생활인들의 건강한 물생활을 위한 물생활인 저변 확대를 위한 취지로 창간된 국내 물생활인 첫 잡지인 것이다. 월간 물생활은 어종별 카페들을 매월 특집으로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카페내에서 활동중인 회원들의 물생활 이야기와 홈브리딩, 사육이야기들을 다룬다. 창간호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대한민국 대표 가재 카페인 집게발 N 카페와 그 회원들의 물생활 이야기가 특집으로 다루어 졌다. 다음호(5월호)는 복어이야기라는 복어 카페가 특집으로 다루어질 계획이다. 창간호 특집으로 다루어진 집게발N 카페 회원들의 가재 사육기를 통해 애완가재의 새로운 사육에 대한 도전을 하게 되는 독자들이 늘어 날 것이다. 이처럼 월간 물생활 협력카페로 조인이 되면 별다른 홍보 비용 부담 없이 여러 물생활인들에게 카페를 홍보하고 카페의 어종에 대해서 알릴 수 있게 된다. 아래는 집게발 N 카페의 무료 홍보 페이지에 실린 이미지다. 이처럼 협력 카페는 수시로 월간 물생활에 카페 홍보를 무료로 지원 받게 된다. 다음 복어이야기 카페 역시 5월호에 카페 홍보 이미지를 디자인 하여 올려 편집 하게 될 것이다. 현재 월간 물생활과 협력 조인을 맺은 카페는 집게발N, 복어이야기, 한국의물고기,한국담수가오리동호회, 물고기병원 수산동물관리원 카페 등이다. 협력 카페의 링크 주소를 살펴 보자. 1. 대한민국 대표 가재 카페 / 집게발 N 카페 https://cafe.naver.com/clawsn/ 2. 복어의 귀엽고 이쁘고....여성회원들이 막강한 복어이야기 카페 https://cafe.naver.com/blue1qxgr/ 3. 대한민국 토종 물고기 생태 환경을 복원하기 원하는 한국의 물고기 카페 https://cafe.naver.com/koreanfishcafe/ 4. 한국담수가오리동호회 카페 https://cafe.naver.com/leopoldi 5. 피쉬닥터의 물고기병원 https://cafe.naver.com/fishesdoctor 현재까지는 5개의 협력 카페가 월간 물생활, 인터넷신문 아쿠아 라이프 코리아, 네이버의 월간 물생활 카페와 협력을 맺어 대한민국 물생활 카페 회원들과 정보와 자료를 공유하고 나누고 있다. 월간 물생활에서는 협력을 맺은 카페에 대해서는 다양한 부분에 협력을 할 계획이다. 협력카페를 맺는 것에는 특별한 조건이 필요하지 않다. 딱히 조건이 있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1. 카페에 월간 물생활과의 협력 을 하게된 사실을 회원들에게 공지 할 것 2. 카페내에 월간 물생활 게시판을 반드시 달아 주고, 그 게시판 열람이 가능 하도록 월간 물생활 발행인(로드 010-2929-2433)에게 관련 게시판에 올려진 게시글들을 열람 참고하여 잡지 혹은 인터넷 신문에 기사로 채집이 가능 하도록 회원등급을 조절해 줄 것 3. 카페 활동 회원의 기사가 채집되어 잡지 혹은 인터넷신문에 기사화 될 경위 글, 사진등에 대한 사영권을 부여해 줄 것 4. 반드시 카페 활동이 활발한 카페로 건강한 물생활 동호인들의 활동이 보여지는 카페일 것 협력카페에 대한 재정적 부담은 전혀 없다. 도리어 월간 물생활에서 최선을 다해 협력 카페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게 홍보와 소소한 한 이벤트를 통해 카페 회원들의 유기적 활동을 돕니다. 사실 월간 물생활과의 협력 카페가 되는 것은 지금은 쉬울 수 있겠으나 차츰 차츰 발행을 계속 이어가고 협력 카페가 채워지면 그때로부터는 협력 카페의 문이 좁아 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가능한 카페 매니저나 스텝들은 월간 물생활과 협력 카페를 맺어보는 것은 어떨까? 기회가 항상 있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 대한민국 물생활 잡비로 또는 물생활 관련 인터넷신문으로 현재까지는 월간 물생활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월간 물생활에서는 앞으로 다양한 물생활 어종별 사육서도 단행본으로 계속하여 출간할 계획에 있다. 조만간 협력 카페도 제한이 있을 것이다. 모쪼록 건강하고 좋은 카페들이 협력하여 대한민국 물생활인들의 바르고 건강한 저변 확대에 기여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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